하남구간 낮에오면 사람 바글바글하고 일주일에도 몇번씩 다니는 길인데 새벽에 오면 낮이랑 대조되게 인기척은 커녕 가로등도 꺼놔서 더 무서운 듯 풀숲 곳곳에서 고양이랑 고라니 튀어나오면 심장마비 직전까지 감
국종갈때 첨가보고 무서워서 지릴뻔함
여기가 그 시간과 정신의 방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