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8키로정도 떨어진 곳에서 먼저 전화했는데 알아본다고 전화주신다고 얘기하셨음

근데 11킬로정도 떨어진 곳에 전화주니까 이번주에 바로 들어온대

그래서 예약한다고 했지

그러고 맘편히 집가는데 먼저 연럭한 곳에서 자기네들도 입고예종이라는거야.

그쪽에서 집이랑 가까우니까 여기로 하는게 낫다라면서 유혹했는데

일단 얘기해본다고 마무리 잘하고 끊음

갤러들은 어케할껴 ㅠㅠ 애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