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 발볼 넓어서 피직 r4 오버커브 사려다가
재고가 없길래
난 새 슈즈 산 김에 줘버렸따
이새키 이제 클릿도 생겼으니 장거리 존나 끌고 다닐 예정
일단 이번주 토요일 벗서중은 강제로 끌고갈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