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칠 때마다 속도가 상승한다. 뭐지?


초3때쯤 자전거 유아용 타고 4~5때쯤 미벨 5때 철티비타고 중2때까지 철티비 타다 복동 맞고 로드로 바꿧는데

철티비까진 '오르막길을 얼마나 처가고 얼마나 많이 탔냐' 가 성장의 발판 이였다면 지금은

'부상 당할 때마다 빨라진다' 왜죠? 왜 부상 때마다 빨라지는 거죠?

어느 순간을 기점으로 속도가 미친 듯이 오르는데 우연의 일치인지 부상당하면 빨라진다 ㅇㅅㅇ...


(쓰잘때기 읍는 정보: 1년에 한번꼴로 교통사고가 난다. 그때마다 크게 안 다친다.)


이정도면 쉬면서 타라는 계시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