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카본 하이림같은건 대다수가 구경도 못했던 시절이어서


다들 노바텍 알루휠 끼고 다닐때였는데


그나마 페포같은 얘들보다 비교적 저렴하게


카본 하이림을 느낄 수 있었던게 모나키 휠이었던걸로 기억함


그당시 간지도 폭팔이었고



모나키 하이림에 삼발이 달고 다니면


한강에서 죄다 쳐다봤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