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아니면 가게 내부에 수리 맡긴 자전거 브랜드가 다양한 곳이라든지
그런 곳은 친절도는 몰라도 봐주는건 잘하던 것 같았음

그리고 삼천리 대리점은 보통 수리 들어온 타사 자전거도 없고 메뉴판도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