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때마다 풍경이 바뀌는 산으 매력..
봄..
그늘많고 시원혀서 타기조와
주변 물골 잘 안바뀜..
여름되면 갈때마다 비올때마다
지형이 달라짐..
좆기 많고 오전 아니면 더움
가을.. 낙엽 쟝많아서 노면이가 안보임..
수리산 첫경험 사진..
지금보니 고글내리고 드랍잡으면 이뻣을듯 싶다
참고로 몇번 구르고 폰 박살남
겨울
설산.. 풍경..
멈추면 춥고, 타면 덥고
바퀴는 미끄러지고 답이읎더라
고각업힐 토크로 밀어도
파워+케이던스 관리해도 못하겟더라
타다보면 그냥 슬릭타이어 됨
원래 이런 동체급 중에서 제일 큰 블럭으로
가장 공격적인 타이어인디 답없더라 그냥
2인치 블럭가도 모르긋다
암튼 너무 이쁘고 뽀득뽀득 소리나서 기분죠음
눈없으면 황량하고
늦겨울, 초봄에는 낙엽도 많이 없어져서 좋음
돌산에 누워잇는 무틉..
몬가 잘 어울린다
같은코스 같은자즌거 타고가도
컨텐츠가 매번 바뀌는 수리산..
조인 티탄스
그래블하세요
망해암으로 따라와 개떼끼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