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울테페달 + 시마노 rc702 40만 원
2) rs550 + rc502 213,500원
로오드 1년 탔어. 평페달로도 재밌게 타고 있지만 기변 전에 적응해야 할 거 같아서.
사야 할 게 이것들 뿐이라면 1번을 고르겠지만 워낙 살 게 많다보니 조금씩 타협을 해야 할 거 같아서 2번 생각 중인데 어때? 처음부터 비싼 거 샀다가 여기저기 긁어 먹으면 속이 두 배로 쓰릴 거 같아서.
게다가 이런 글을 봐 버렸어
https://www.bikem.co.kr/m/article.php?cnum=13322
슈즈 선택은 너가 하는게 아니라 너의 발이 하는거기때문에 골라봤자 의미없다 가서 신어보고 맞는게 30만원짜리면 그거 사야됨
페달은 rs550 사면 99%확률로 후회하니까 105급은 사는거 추천
족같은 거구나. 동네 매장에서 온라인보다 십만 원 더 부르길래 그냥 사서 셀프 피팅해보려고 했는데
운동화랑 달라서 어줍잖게 즉당히 맞다고 타면 발저리고 난리도 아니다 앞뒤좌우 핏하게 맞아야되서 가격이나 디자인이 아니라 발에 맞는걸 찾아야됨
패달 rs550을 99퍼확룰로 후회하게된다면 난 1프로에 속하나… 로드클릿페달 싼게 대체 왜 후회함 1넌동안 진짜 잘썼는데 무게차이도 진짜 조금나고
경태네 자전거 갈 수 있음 가봐 발 측정하고 신어보고 살수 있는데다 오히려 온라인보다 쌌음 - dc App
중고 울테페달에 702급으로 신어보고 사기는 어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