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에 운동하러 나가면 여기였는데


남자들은 거의 웃통 까고 반바지만 입고 뛰고 있고


여자들은 스포츠 브라에 레깅스 입고 뛰고 있었음


빕 정도는 뭐 아무도 신경 안쓰는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