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야되는데 그냥 에어컨틀고 하루종일 이불안에 있고 싶어진다 식욕억제제보다 거기 들어있는 항우울제 성능이 더 좋았던거네... 약 끊으니까 멘탈 살살녹고있음 + 교대근무 개같음... 렌턴사놓고 야라를 한번도 안했네 이번주말에 함 타야되는데
병원가서 증상 설명하고 다시 처방받어..
그냥 안먹은약 마저 먹을 예정...
일단 나가
현장직이라 더워죽겠음... 오늘 날씨 왜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