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길에 에너지바 하나 먹긴 했는데아침을 안먹고 나갔다보니 더위때문에 지난번보다 더 힘들어서 퍼질러 쉬고있는데지나가다 보셨는지 밤양갱을 나눠주시드라요감사히 잘먹었습니다.인류애가 아름답다
밤양갱은 사랑이야
어떻게 퍼질러있었길래 바로 눈치채시냐 ㅋㅋㅋㅋ
벤치에 자전거 기대두고 앉았는데 안장 위치가 적절해서 거기 머리대고 엎어져있었엉
어지간히 탈진상태였나보네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