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b8572b6806ef63ae882e2409c74730711987f6d64f44b3d85bb0480468b9dd4

7ceb8572b6806ef63ae882e2409c757385ed4ce9476ddbcedcbebeda3ccecae83d

자뉴비 친구가 수리산 가는데 따라간다길래 데리고 갔읍니다..


7ceb8572b6806ef63ae882e2409c7673606656a921ad682f6ac77221038ab160aa

역시 내우 고통스러워 하는군요... 본인이 수락한 일이니 악으로 깡으로 버텨야 합니다.

7ceb8572b6806ef63ae882e2409c70735df9ee5fc149b76e285935bb5ddaf148f3

역시 전부다 타기는 그랬는지 끌바는 짧게 3번정도 하더군요.

3fb8c32fffd711ab6fb8d38a45807268df238322d144dc62f4797226f718bc77271e9770c13ab009661bb52d94ee

그래도 열심히 꾸역꾸역 올라오는 모습이 매우 뿌듯합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280726890aab34792b61c8c3d569836a1af90052b184d0ce0e4ce952452100968

3fb8c32fffd711ab6fb8d38a43807268c5ed6576bc7ca6accd404ea89412ea5a7642fe3f1fa9155a2e83c3f48b

딱 현재고도 200 찍었을때


볼보는 안가려했지만 도전해보고 싶다는말에 같이 한번 가보기는 했습니다. 처음에 다운힐은 잘 내려오더군요.
이때부터 이녀석의 뇌는 우매함에 지배당한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 내려오려다 미끄러져서 발버둥 치는 모습


결국 넘어져 버리고 말았읍니다...

그럴 것 같더라니...

그래서 원래 미니락가든도 가려고 했으나 그냥 복귀했습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