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자전거가 타고 싶어져서
적당한 자전거로 입문한지 일주일 된 자린이에용
오늘 아침에 수원에서 의왕끝자락까지 다녀왔어요.
평소 산책다니던 하천길 끝부터 해서 모르는 길을 통해, 차로 종종 놀러가던 호수까지 가봤어요.
대부분 농로나 흙길이라 므틉이 열심히 일해줬네요
스트라바엔 두시간 안으로 찍히는데 실제론 세시간쯤 탔네요
일이바빠서 평일엔 무리지만
앞으로 이렇게 틈틈히 탈수 있으면 좋겠어요
자기 힘으로 자기가 자라온 땅을 둘러볼 수 있다는게 참 매력적이네요.
자장거 짱
찐자린이추
ㅊㅊ
고생햇서!
오오 꽤 달리셨네
와 진짜 참 자린이 ㄷㄷ 이건 귀하네요
아저씨가 헬멧 사줄까? 저기 같이 갈래?
찐자린이
황구지천 사람도 마니없어서 쏘기 좋더라구여 안라
저게.. 장거리? 찐자린이였네
자린추! VOLANT-RACEVOX
자린이 사랑해
찐자린이 넘귀엽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