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편안...
기존 싯포 높이(조금 높았음 다리 쭉에서 10퍼센트 남기고 펴질정도??)으로 15km거리 평속 12~15로 다녀오면 무릎하고 허벅지가 뻐근 했는데
이번에 안장 높이 쪼끔 낮추고나서 공기압 43PsiG정도 빵빵이 채우고 탔는데 하나도 안피곤하고 허벅지랑 무릎도 멀쩡
내가 평속 19를 보다니 놀라워
어제 넘 기분 좋게 타서 오늘도 그 느낌 그대로 타보자 했는데 당번이라 오후까진 일하고 또 비도오네 저녁엔 장례식장도 가야하고.. 샹샹
느낌 상 기어를 헐렁헐렁하단 느낌에서 안쉬고 굴린다는 느낌으로 탔는데 딱 조아 이게 의외로 밟다가 쉬다가 하는 것보다 편하더라
이쁜 내 오렌지
- dc official App
안장을 낮추니까 편안해져? 부럽..
원래가 너무 높았던게 아닐까 싶음.. - dc App
낮추면 다리가 덜펴짐 다리를 덜 펴는 만큼 케이던스 높이기가 편해. 대신 힘써서 밟는 페달링이 약해짐. 고로 가벼운 기어비로 케이던스 높여 타기엔 좋아졌다라고 볼수 있다
아 그런거구나.... - dc App
문제점이라면 힘을 덜쓰는 느낌으로 빠른 케이던스 지속하기에.. 무릎 발 수직 동선이 아닌 막 나풀거리는 식으로 하면 무릎에 데미지가 올거야. 이건 장거리를 타봐야 알꺼
장거리용 자전거는 아니라 딱 이정도 마실이야 며칠 더 타볼게 고맙고맙 - dc App
오우 유니크한데
저건 파크에서 뛰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