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스몰박스 7d (20인치 알루 폴딩 미벨) 끌고 주말에 한 번씩 60-100키로 사이로 종주길 따라서 평속 20~ 18 정도로 타고 다니는데
바퀴 사이즈 탓인지 샥이 없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노면 안 좋으면 잔진동에 몸이 너무 피곤하더라고.
특히 요즘 느낀건 디스크 브레이크이긴 한데 급경사 내려갈때 브레이크 걸어서 속도 줄여도 조향이 어려워서 거진 직진으로 가게 되고
브레이크 잡아도 조향은 안되고 그 상태에서 뒷바퀴 슬립나서 넘어질 뻔한 걸 몇 번 겪어서
이게 브레이크 성능 문제인지 아니면 바퀴가 작아서 너무 불리한 건지 잘 모르겠어 옛날 완전 깡철티비로 내리막에서 조향하는데 큰 문제 없었는데
그래서 폴딩되는 것중에 그나마 대중교통에 실을만한 한계치? 로 찾아보니
턴 노드라고 24인치 폴딩 미니벨로 있던데 탈만 하려나 궁금해서
24인치 정도면 그래도 어느정도 크기 확보해서 충격 문제에선 좀 자유로울 것 같아서.
괜찮으려나..?
철티비로도 하는데 하려면 다 하긴함 ㅇㅇ 대신 업힐에서 조져질수 있으니 애당초 끌바할 각오로가
글고 바퀴가 작으면 당연히 방향전환이나 고속에서 불안해지는거니까 그게 문제라면 아예 미벨을 안타는게 좋긴해..
1x10 정도 찍어야 업힐 하려나 턴 버지 20인치 451 vs 24인치 507 이 폴딩 사이즈 차이는 또 별로 없더라고
어... 미벨로 업힐 할놈들은 하긴 하거든? 근데 갠적으론 좀 많이 비추긴 한데..
바퀴 큰게 주행만 보면 훨씬 좋은건 아는데 주말에 자전거 탈때 / 점프해서 이동할 때 편의성 차이가 또 크긴 커서 조언 ㄳ...
업힐 할 체력도 안되서 끌바해야할 거 같긴 한데..
난 미벨 로드 둘다 있어서 ㅇㅇ... 여유 되면 쳐피 지금 미벨은 있으니까 아예 로드 입문하는거도 좋고, 미벨은 비싼건 이쁜거 사는게 좋은거같음 쳐피 미벨로 속도내면 사고나.. 10단 이런거 필요없어..
ㅈㄴ 밟을 생각은 없사와요.. 그냥 기차로 점프 하고 평지 평속 20 정도로 지구전으로 끌고 가는게 목표..!
ㅇㅇ 그니까 애당초 미벨은 업힐 고속주행 다운힐 이런거 할생각 자체를 버리고 디자인에 몰빵하면 됨 머 국종이야 느긋하게 가면 다 한다 짐도 60-100탄다며 국종할땐 하루종일 자전거만 타니까 더 느긋하게 쉬엄쉬엄 다녀와
댓글 고마워~!
턴이면 믿고 탈만하지
앞뒤 자전거 허브 뭐 넣었는지 알려주지 않긴 하는데 어지간한 턴 자체 기술은 들어갈 만큼 들어간 거 같아서 저렴이 폴딩은 핸들 포스트 접었다 폈다하는데 나사가 풀리고 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