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싸에 월5천 수입 올리는 사업가가 마누라 허락 못받아서 천마원짜리 자전거 못지른다는 글과
그 밑에 달린 댓글에 서로 자기 월급 적다고 올리는글 봤는데
적다고 한탄하는 댓글이 월300, 월500
난 두 달치 월급 털어야 원하는 자전거 사는데...
내 월급이 적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빈민층이라는걸 다시한번 느꼈네.
월200따리가 언감생심 캐니언을 탐하다니.
도싸에 월5천 수입 올리는 사업가가 마누라 허락 못받아서 천마원짜리 자전거 못지른다는 글과
그 밑에 달린 댓글에 서로 자기 월급 적다고 올리는글 봤는데
적다고 한탄하는 댓글이 월300, 월500
난 두 달치 월급 털어야 원하는 자전거 사는데...
내 월급이 적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빈민층이라는걸 다시한번 느꼈네.
월200따리가 언감생심 캐니언을 탐하다니.
예전에 부-동산 교양수업 들을때 교수님이 그런말했음 월급의 35%이상 저축을 하면 인간관계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그랬나... 아마 자취하고 그런거 기준일거같긴함,,,
100프로
그리고 도싸나 엠엘비파크나 다 거품 존나낀거 아님? 무슨 인심만 들어봐도 질럿새끼들만 있더만 ㅋㅋ
사실대로 밝히는 쉑덜 적을듯 ㅎㅎ
마누라가 월1억 버는가....그걸 왜 허락을 못받을까...
안그래도 댓글에서 월5천인데 허락을 못받는거면 혹시 오디오나 다른 취미에 돈 쓴게 많았던거 아니었냐고 의심하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은 안하더라.
월 5천은 솔찌키 ㅋㅋ - dc App
월5천이 순이익아니고 그냥 매출잡아서 구라치는거 아니냐 순이익이 월5천인데 고작 천만원짜리 자전거하나 못사게할까;
돈 모을라면 지출 전부 헙쳐서 30프로로 알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