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벨로 1시간정도 탔거든,
근데, 포지션이 로드보다 덜 굽혔는데도, 팔목 아프더라
일자바니까 손목 위치 변화주기 어렵기도하고, 그냥 주먹을 위쪽으로 하거나 아래쪽으로 하거나 2가지 방법 밖에 없더라,
그러면서 생각해보니까, 오히려 드랍바가 버티컬 마우스처럼 자연스러운 그립이 가능한 핸들이란 걸 깨닫게 되었네 ㅋㅋ
어제 미벨로 1시간정도 탔거든,
근데, 포지션이 로드보다 덜 굽혔는데도, 팔목 아프더라
일자바니까 손목 위치 변화주기 어렵기도하고, 그냥 주먹을 위쪽으로 하거나 아래쪽으로 하거나 2가지 방법 밖에 없더라,
그러면서 생각해보니까, 오히려 드랍바가 버티컬 마우스처럼 자연스러운 그립이 가능한 핸들이란 걸 깨닫게 되었네 ㅋㅋ
이너바 쓰면 편합니다
같은 스텍이라면 드롭바가 포지션이 다양해서 훨 편안하지
플랫바도 손바닥 받쳐주는 그립쓰면 편한 편이고 뭐 이것저것 다는 사람도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