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질꼬질해진 자전거입니다

티탄즈 분들만큼 전투적으로 구른 편은 아니지만

그동안은 철차를 타면서 비를 맞히지 않는 쪽이었는데
알루차라서 비에 대한 부담이 덜하다보니 간만에 비 맞으며 달렸고

그래서인지 이정도로 자전거가 더러워진 것도 오랜만입니다



몸뚱아리 씻는 것보다 자전거 씻기는게 더 급하긴 해요

ㅋㅋ
룸메님께서 놀러 나가서(사실 있어도 아랑곳하지 않음) 부담없이 꼬질꼬질한 자전거를 집에 들일 수 있습니다



근데 지극정성은 아니라서 스프라켓도 대충 이렇게만 닦아줄거예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