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버려진 거 같은
Trek 4200(?) 인제 trek 420D인지 아리까리한 자전거가 주차장에 있어.
동.호수 적힌 스티커는 벽색되서 읽을 수 없고,
체인이랑 스프라켓 다 녹슬고 거미줄 쳐진거 보니 버린 거 같은데
이거에 사고 싶다고 종이에 써둬 볼까?
좀 기분 나쁘려나;;;
자전거 아들꺼 빌려타기도 슬슬 미안해서...
수리하려면 돈 좀 들겠던데, 그냥 새로 살까??
Trek 4200(?) 인제 trek 420D인지 아리까리한 자전거가 주차장에 있어.
동.호수 적힌 스티커는 벽색되서 읽을 수 없고,
체인이랑 스프라켓 다 녹슬고 거미줄 쳐진거 보니 버린 거 같은데
이거에 사고 싶다고 종이에 써둬 볼까?
좀 기분 나쁘려나;;;
자전거 아들꺼 빌려타기도 슬슬 미안해서...
수리하려면 돈 좀 들겠던데, 그냥 새로 살까??
내 물건 아니면 그냥 돌이라 생각하시는게 자녀교육에도 조치 아늘까욤?
갖다놔라
사고 싶다고 써놓는 것도 기분 나쁘려나요? 아오....
설령 주인이랑 연락이 닿아서 공짜로 받는다고 해도 금속부품 속까지 부식되고 프레임 내부도 멀쩡하지 않음. 수리비 생각하면 걍 멀쩡한 중고 알아보는게 훨씬 나음.
비만 안맞았으면 멀쩡할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