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에 전화했을땐 이번주 화요일까지 늦어질 수 있다고 했는데, 다행히 다음날인 지난 토요일 점심쯤에 작업완료됐다고 문자와서 잽싸게 들고옴

며칠 지났는데도 타이어 바람 많이 안 빠지고 매우 만족스럽군요.


테스트할겸 아침에 한바퀴 돌아봤습니다. 가는길은 포장 잘된 공도, 돌아오는 길은 시멘트 임도.

플라시보 효과인지는 모르겠는데 확실히 시멘트길 노면에서 올라오는 잔떨림이라고 해야하나? 그게 덜 느껴지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뭐 그렇네요. 아무튼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