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동안 MTB로 40km 정도 다녔는데,

한번 갔다오면 보통 3일은 힘들었음

평지에서 평속20 넘기기도 빡셌고, 업힐나오면 개헬 시작

입문을 MTB로한 이유는 자세가 더 편안해서 목, 무릎, 허리에 무리가 안갈거라고 생각함


그후 기회가 찾아와서 7kg 로드 자전거 샀는데,

첫기분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음, 그냥 ㅈㄴ 잘나갔음

같은 업힐구간도 ㅅㅂ 이게 같은 업힐맞나??

몇번 밟으면 업힐구간 지나가있는데, 업힐을 올라간건지 착각이 들 정도로 수월해짐 ㅇㅇ


게다가 MTB보다 오히려 목, 무릎, 허리에 무리가 덜가고 더 편한거임 ㄷㄷ

자세자체가 로드주행에 더 유리하고 편안한거 같음.


또한 시간절약이 많이됨.

똑같은 힘으로 더 빨리가고 덜 쉬어도 되니까 시간이 많이 단축됨


그리고 무었보다 40km 정도 타고 오면 피곤함이 하루컷임, 이게 가장큼

즉 많이 타도 컨디션유지와 몸에 무리가 안간다는거임.

역시 로드의 제왕은 로드자전거가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