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펜션 작동거리인 "트래블" 뜻을 몰라서

Long travel e-MTB를 번역기 수준인 장거리 여행으로 이해함

글고 이걸 다른 곳도 아닌 직영점 공식 페북에 자랑스레 써놓음

지들이 뭘 파는지도 모르고 자전거 기본 용어도 모름 ㅋㅋㅋㅋ


심지어 접때는 마돈 타고 그래블 라이딩 갔다고 쳐올려서

아는 직원한테 큰일 나기 전에 지우라고 해서 지운 적도 있다

그 정도로 수준이 낮은 게 트렉 직영점임 ㅇㅇ


그냥 내가 추천하는 매장처럼

수준 높은 대리점 수소문 해서 사라

안 그러면 '친절' 당하고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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