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평소 때 부터 이상한 징후가 있었음. 

평소에 잡음?이 있었고

오늘은 좀 다른 찌걱?거리는

소리가 있었는데

오늘 연휴 마지막 날이라

유난 떤다고 오바했다. 

하필 시발 힘든 코스 다 끝내고

약 내리막 + 평지만 남은 상황에서

뽀각남. 

다행히 나의 방어 운전?으로

너희들의 기대와는 다르게

후123장은 지킬 수 있었고

엄마 찬스 써서 무시히 귀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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