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갤에서 60넘게쏘는 분들 보고 (좋은의미로) 야수의 심장이네 헸는데 어제 동부 갔다온 로그 보니까 유명산에서 55넘게 찍혔드라 ㄷㄷ
남북 맨날 30 근방 깔짝대면서 내려와서 대충 그정도로 내려온 줄 알았는데 앞만보고가서 그런지 어느순간 속도감이 없어짐 ㄷㄷ
이러다 훅가겠다 싶더라고..
p.s. ghost 프로는1080 30프레임에 손떨방 끈게 제일낫다 ㄹㅇ
https://youtu.be/yvbZMNzk7kU
남북 맨날 30 근방 깔짝대면서 내려와서 대충 그정도로 내려온 줄 알았는데 앞만보고가서 그런지 어느순간 속도감이 없어짐 ㄷㄷ
이러다 훅가겠다 싶더라고..
p.s. ghost 프로는1080 30프레임에 손떨방 끈게 제일낫다 ㄹㅇ
https://youtu.be/yvbZMNzk7kU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무려 손떨방 기능을 '끌'수 있는건 프로만의 특권이라고 아 ㅋㅋㅋ
사람이 속도감에 빨리 익숙해 진다함 ㄷㄷㄷ 70넘개 자주 쏘니 걍 그려려니 했는대 므틉 타다 다시 로드 타니 60넘어가니 죽을꺼 같음 ㅋㅋ
그냥 정신차리고 쫄보로 오래살아야게따...ㅋㅋ
평소 익숙한 코스라도 노면에 보이지도 않는거 밟고 낙차한다고 상상만 해도 속력 못 내겠더라
사실 속도계보다가 사고날까봐 앞만보고 간건데...ㅋㅋ 이미지 트레이닝 해야겠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저기 -10도 되는 코너 몇개 있던거 같은데 사실 뻥뚫린데를 못가봄ㅋㅋ
차도 고속도로에서 액샐 밟고있다모녀 어느새 160넘어감 진짜 관성이라는게 현재에서 +되는거다보니까 서서히 올라가는 속도를 채감하기 힘든듯 - dc App
아 그러게 가속으로 생각해보니까 확 와닿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