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스 이큅 rsr 깜장
아소스 이큅 rsr 금장
아소스 이큅 rs 깜장
아소스 gto버젼 전신인 센토
를 입어본 경험 상 후기 해보자면
gto 나 센토는 아소스져지 중 밀레라인 즉
라파의 브레베 라인과 같은 것인데
편안함에 중점을 준 빕숏입니다.
스트라바 기록을 재가며 레이스를 즐기는 사람보다는
장거리 투어라이더 에게 어울릴만한 빕숏입니다.
이큅 rsr을 작년 버전과 올해 버젼 두 개 가지고 있는데
허벅지 그립부분과 원단이 미세하게 차이가 납니다.
이큅 rsr 특유의 바스락 거리는 원단(신축성이 낮습니다.)
을 사용하여 허벅지를 잡아줍니다.
다만 꽉 잡아주는 느낌은 아니고 하여튼 그래요.
작년 모델은 그립 부분이 고무였는데 올해 버젼은 그립부분을 실리콘 땡땡이로 대신하면서 잡아주는 느낌이 덜한대신 원단 자체가 신축성이 더 없어서 그걸로 잡아준달까...
이큅 rs 버젼은 rsr 보다 오히려 허벅지를 잡아줍니다. 신축성이 좋은 원단을 사용해서 쫀쫀한 느낌...
저는 센토, rs를 처분하고
현재는 rsr 빕숏만 보유중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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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GT랑 이큅RS 있는데 졸라비싼 GTO 좀 궁금하긴함
패드가 두꺼운데 농담삼아 패드가 두꺼워서 피팅이 달라진단 얘기까지 나올정도에욤ㅋㅋㅋ 저는 서타일이 안맞아서 처분함여 - dc App
패드 매우 두껍나 보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