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고 자시고
학생시절에 국종 뛸려고 자이언트 매장가서
국종 뛸건데 뭐가 좋아요?
사장님이 나 보더니 중고 리볼트3 추천해줌
그때 리볼트3가 120만 사이였나? 기억 안나는데
그때 50만주고 엎어 와서 대충 가방 매고 떠났던 기억이있음
지금도 타고 있지만
타이어가 넓어서 굉장히 안정적이고
튜브가 씹혀서 터진건 딱 한번 있고 그외에 운좋게도 펑크는 없었음
다만 단점이 이게 타면서 답답함
분명 다 할수 있는데 이 미묘한 답답함은 없어지지 않음
자전거 자체가 무거워서 그런가?
뒤에서 누가 잡아 끄는 답답함이 있음
그거 빼면 다음 자전거도 그래블 하고 싶을 정도임
학생시절에 국종 뛸려고 자이언트 매장가서
국종 뛸건데 뭐가 좋아요?
사장님이 나 보더니 중고 리볼트3 추천해줌
그때 리볼트3가 120만 사이였나? 기억 안나는데
그때 50만주고 엎어 와서 대충 가방 매고 떠났던 기억이있음
지금도 타고 있지만
타이어가 넓어서 굉장히 안정적이고
튜브가 씹혀서 터진건 딱 한번 있고 그외에 운좋게도 펑크는 없었음
다만 단점이 이게 타면서 답답함
분명 다 할수 있는데 이 미묘한 답답함은 없어지지 않음
자전거 자체가 무거워서 그런가?
뒤에서 누가 잡아 끄는 답답함이 있음
그거 빼면 다음 자전거도 그래블 하고 싶을 정도임
죽은 전주인의 귀신이 잡던게아닐까? - dc App
그 아저씨는 그때 600만 자전거로 갈아 탔다고 하더라
그 멀쩡히 살아계실거 같은데
로드휠 껴도 뭔가 답답한게 있긴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