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라이딩 후, 외출용 핸드폰을 콕핏에 설치해봤어!
내가 사용하는 메인폰이야, 엄청 무겁고
주식, 은행어플 등 민감한 정보가 많아서 라이딩용으로 가지고 다니기 부담스러웠어
만약 운이 없어서 잃어버리면 복구하기 빡셀거 같아
그래서 외출용으로 부담감없는 아이폰6로 커마하기로 했어.
무게도 가벼운 편이고 노래틀고 라이딩하기에도 무난데쓰...
지문인식도 쉬워서 앱 제어할때 유용할수도
우선 카드 수납이 가능한 젤리케이스를 구매했어
돈 조금 들어있는 계좌랑 연동시켜놓은 체크카드라,
잃어버려도 몇만원 밖에 타격 없어서 걱정이 없어!
게다가 지갑 필요없으니 100g 경량화 ㄱㅇㄷ... ㅋ
케이스 내부에 사용할 양면 테이프야,
범퍼 케이스가 핸드폰을 꽉 잡아주고 있긴 하지만,
만약을 위해 2중으로 이탈방지를 도와줘
이렇게 케이스 내부에 양면 테이프를 붙여서 핸드폰이탈을 이중으로 방지해 ㅇㅅㅇ
아무리 큰 충격이 가해져도 끄떡 없슴
이건 가민 마운트에 달 수 있는 홀더야,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개당 천원 이하로 알고 있어
반대편에 도툼하고 강려크한 3m 양면패드가 부착되있음.
충격흡수도함 ㅇㅇ
이렇게 핸드폰 정중앙에 가로방향으로 달아줘야해
그리고 사진과 같이 슈퍼본드로 흥건하게 테두리를 이중으로 접착시켜,
충분히 건조되면, 아주 튼튼해!
커마 완료된 핸드폰과 거치대의 무게야, 메인폰에 비해 58g이나 가벼워졌어!
극한의 경량화에 도달하게 되면 1g = 1만원이니, 58만원
지갑 100g도 경량화 했으니, 총 158만원 쓴것과 같은 효과 ㄱㅇㄷ
장착 샷
사진은 삐딱하게 나왔는데, 오른쪽으로 돌려놔서 그렇게됨 ㅇㅇ
원래는 일직선임
핸드폰을 수평에 가깝게 설치하면 에어로 효과를 느낄 수 있을거야
이러한 셋팅의 한가지 장점을 발견했는데,
노면 충격이 가해지면 핸드폰이 좌우상하로 약간씩 흔들리면서 충격을 효과적으로 댐핑시키더라
그리고 외출용 폰에 저렴한 알뜰폰 유심 하나 박아주면 월 5천원 정도야
전화 문자 LTE 다 된다능!
메인 폰과 연계하는 어플 깔면, 전화랑 문자 전달됨 ㅇㅇ
이상, 콕핏 핸드폰 커마를 마칠게
아 그리고, 콕핏에 가민이 없는 이유는 자주 보다가 사고날 뻔해서 떼버림
이건 개인적인 사유라서 이해 부탁데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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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랑 가민 합쳐서 80그람정도 되더라, 구형이라 좀 가볍긴함. 신형은 더 무거울듯
블랙이 더 이쁠듯
그러게 말이다... 원래 가지고 있던 폰이라 어쩔수 없다능
그냥 데이터쉐어링 유심 박으면 공짜인데 왜 알뜰폰 유심을 박아?
아, 이게더 좋아보이네;; 유심 원래있던거라 그냥 박음
저렇게 쓰다가 케이스는 박혀있고 휴대폰만 빠져 날아감
경험임
이전에 같은 세팅 더 큰 핸드폰으로 2달 넘게 썼는데 한번도 빠진적 없음
그래 잘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