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일면식도 없는 사람한테 생전 말 걸거나 그럴 일도 없었고 그런 성격도 아니었는데
자전거 타면서 성격이 많이 바뀐 듯
앞에 병신같이 주행하는 사람있으면 똑바로 가라고 외치고
누가봐도 상대방이 트롤하는 상황이면 소리도 치고
뭐랄까 원래보다 내 목소리를 더 내게 된 것 같다고 해야되나
좋게 말해서 이런거고 실은 성격이 드러워진듯
예전에는 일면식도 없는 사람한테 생전 말 걸거나 그럴 일도 없었고 그런 성격도 아니었는데
자전거 타면서 성격이 많이 바뀐 듯
앞에 병신같이 주행하는 사람있으면 똑바로 가라고 외치고
누가봐도 상대방이 트롤하는 상황이면 소리도 치고
뭐랄까 원래보다 내 목소리를 더 내게 된 것 같다고 해야되나
좋게 말해서 이런거고 실은 성격이 드러워진듯
막 진짜 혼내듯이 뭐라뭐라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자전거 하는 사람들이 성격 좋은 사람도 상당히 많다고 느낌 그냥 옆에서 말걸거나 뭐 물어보거나 날씨 좋지 않냐는 개같은 소리할때나 보면 사회성 많은 사람들이 하는 취미인듯
그래? 나는 자전거 타면서 인간 본성이 나오는 것 같다 ㅋㅋㅋㅋㅋ
그러지 마 미친놈들 많아서 봉변 당할 수도 있음
나는 상대가 미친놈이면 똑같이 미친놈처럼 대함
그니까 제3자가 보면 두 명의 미친놈일 뿐임 흙탕물이 있으면 피해 가면 되지 발을 담글 이유가 없단 거
나도 자장구 입문하고 느낀게 존나게 성깔만 드러워졌다고 느꼈는데
나도 좀 더러워짐. 자도에 진짜 개멍청한 사람들 너무 많아서
그냥 헿잏 한번 외쳐주고 그냥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