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일면식도 없는 사람한테 생전 말 걸거나 그럴 일도 없었고 그런 성격도 아니었는데


자전거 타면서 성격이 많이 바뀐 듯 


앞에 병신같이 주행하는 사람있으면 똑바로 가라고 외치고


누가봐도 상대방이 트롤하는 상황이면 소리도 치고


뭐랄까 원래보다 내 목소리를 더 내게 된 것 같다고 해야되나


좋게 말해서 이런거고 실은 성격이 드러워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