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잼민이때부터 타던 철티비 작년에 인천 갔다오는길에 베어링 터져서 당근에 3만원받고 갖다버림
5월 말에 야가다랑 단기 뛰어서 탈출2삼
산 다음날 처음으로 남산 타고 홍콩다녀옴
6분 7분만에 타는 사람들 존경함
한강도 가봤는데 확실히 따릉이 철티비랑은 다르더라
그리고 알리에서 산 속도계 어제 와서 방금 시험삼아 한바쿠 돌고옴
확실히 폰보다는 따로 기계 있는게 좋더라ㅇㅇ
그래프 짙은거 옅은거는 뭔지 모르겠음 xoss어플임
속도는 마지막에 사람 없을때 한번 밟아봄
케이던스 센서는 저렇게 한번씩 끊어지던데 싼마이라 그런가봄
이제 살만 빼면 될듯ㅇㅇ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