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틉 끌고 나가면 틀딱 노인네 취급에 상처 받고 로드차 한대 지름.
피팅할때 샾 사장님이 타막이랑 루베 포지션을 세팅해서 피팅 머쉰?에 태워 줬는데 루베가 나한테 더 편하고 잘 맞는거 같긴 했었음...걍 라이딩 뽀대를 생각해서 타막으로 계약. 토요일 받기로 했는데 너무 기대됨. 가장 걱정이 클릿 페달인데, 기냥 지금 타고 있는 므틉 클릿으로 끼울라고..몸이 기억한다는데 개뿔 난 지금 10년이 넘었는데도 가끔씩 식겁할때가 많음. 아~ 조만간 설 부산 한번 달려야지 고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