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낮에 징징글싸던 놈인데안장래일 싯포스트 스템 탑캡 페이스플레이트 페달 쓰루액슬 드레일러행어 등등 휠허브랑 비비빼고 건들수있는데 다 분해해서 세척 윤활 재결합 했는데도 소음해결못한 놈인데결국은 찾아냈다이새끼였음 래버 고정볼트 씨벌롬다른건 다 하면서 저걸 안해봤을까 왜..암튼 쓰루액슬 조이면 소리 덜나는건 그냥 기분탓이었음ㅋㅋ이틀동안 우울했는데 해결해서 다행이다 아 ㅋㅋㅋ
흐미 원인이 저거였다니 충격....ㄷㄷ
ㄹㅇ 충격임ㅋㅋ 자즌거 이색기는 때되면 부품하나씩 돌아가며 소음퀘스트를 줌
아이고 속이 시원하겠다
ㄹㅇ임 진짜 기분개좋다
잡소리 나면 ㅈㄴ 신경쓰여서 참을수가 없더
ㄹㅇ임… 한강에서 기함인데 똑딱소리 그냥 참고타는 아저시들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시간없어서그런가 애처롭기도 하고..
저기서 난다는건 또 처음보는 사례네요 배워갑니당 - dc App
휙 돌아가지는 않을만큼, 하지만 소음안날정도로 타이트하지는 않을만큼 딱 그 사이의 어딘가의 토크로 체결돼있었나봅니다 ㅋㅋㅋ
그때 스프라켓에서 소음난다 했던게 사실은 다 저놈이었던것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