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한강 타다가 모르는 아저씨랑 타고왔서


반지스 지나고 속도맞아서 로테이션하면서 같이 갔는데
끓는물 개구리처럼 빨라지더니 나중에 죽은 줄 알았어ㅠ
아조씨 조련 잘하시더라

헤어지면서 서로 인사하고 따봉날리는 훈훈한 마무리하고
집왔더니 이마에 날파리ㅋㅋㅋㅋ

허벅지 성난거 보니까 뿌듯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