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끝까지 경기장같은 트레일이며 직선나오면 죄다 30kph이상으로 가속하고 시작>


화질을 1440p정도로 해야 봐줄만하더라고요


모든 스트레이트에서 속도제한을 없앴고 모든 점프대를 썼습니다. 마지막 스트레이트는 50를 넘기는 곳이라 제가 가장 좋아합니다


타임어택이라 모든 내리막에서 추가페달링을 하였습니다.


코스 자체를 고속구만만 존재하게 짜면서 트레일이지만 거의 대부분의 구간에서 CX급 오프로드 사이클들이 XC보다 강세를 보이게 만들었습니다




<에어로한 자세의 후반 가속은 오프로드에서도 진짜 어마무시하다>

내리막은 여기서 가변을 내리고 페달링을 행합니다



6분 초반으로 다행히 끊을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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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팀 로싸갤 티탄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