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장구 살려고 이것저것 발품알아볼때

발품 찾고 신나서 빨리 구매할랴고 전화돌리고 지랄할때

구매완료하고 매장에서 조립하는 모습을 볼때

끌로와서 집에 걸어놨을때

타고 신나게 다닐때

자가정비하는 재미로 시간가는 줄 모를때

자가피팅하는 그 재미

세차해줄려고 지이잉배터리 빼고 깨끗히 닦을때

다 닦고 배터리 결속했는데 뒷드가 뒤져버렸을때

씨발... 언제 올꺼니 어뱅아

사는 재미가 반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