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뭣도모르고 옆에 풀 많이자라있고 차 많이다니는 2차선갔다가 생명의 위협을 느꼈었음 풀에도 베이고 별일이었다
동해안종주 간다했던거 부모님이 왜 못가게 막으셨는지 알거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