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째 라이딩 할때마다 빌런들 꼭 만남. 그것도 선 넘은 ㄴ놈들. 벨 안울리고 탈수 있는 날이 있긴할까? 차 몰때는 경적 한번도 안누르는 경우도 있는데 뭐 라이딩은 빌런들도 가지가지. 전자혼 없다면 특성상 진작에 일 났을듯
자도 길막하는것들 벨 ㅈㄴ 울리고 전자혼으로 갈겨도 귀 팔아먹은놈들
제일 레전드는 어제 사각있는데도 무대뽀로 후진하는 김여사랑 사고날뻔함
자도 길막하는것들 벨 ㅈㄴ 울리고 전자혼으로 갈겨도 귀 팔아먹은놈들
제일 레전드는 어제 사각있는데도 무대뽀로 후진하는 김여사랑 사고날뻔함
나갈때마다봄
어디서탐? 탄천에선 잘 안보임
거의 일산호수공원 자도, 드물게 한강. 탄천은 없는편이였는데 한번 정자역 근처 지나가다가 어떤 급식놈 계단에서 ㅈㄴ 뛰어내려와서 받을뻔한적 있었음
아 ㅋㅋ 계단은 조심해야됨 벚꽃시즌에 진짜 미칠뻔 호수공원은 위험할거같네
밤이라 고속으로 달릴수 있는건 좋은데 아래 답글에 언급한대로 저런 부류의 빌런들만 조심하면 됨. 그 급식놈한테 전자혼 ㅈㄴ 갈기니까 쫄아서 비키더라 ㅋㅋㅋㅋ
차도에도 여러빌런들 있는데 자도에서 사라지겠나?
제일 빡치는게 2-3명이서 나란히 조깅하는 ㄴ놈들, 개 목줄 늘어뜨려놓고 무지성으로 산책하는 견주들
호수공원은 어쩔 수 없음 - dc App
뒤에서 소리지르면서 비키라고 하면 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