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번역이나 통역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도착어(target language)' 구사력이 제일 먼저임
예를 들어 EN->KO 번역사를 구인한다고 하면
네이티브 코리안 스피커가 퀄리피케이션 1순위임
즉 나는 문과라서 언어(여기선 한국어)에 민감한 놈인데
그와중에 자전거에 집착을 하면서 영어가 애드온으로 붙음
그래서 내가 스포츠 쪽 번역을 하고 사는 거시다 ㅇㅇ
덤으로 예전에 프로그래밍 같은 것도 찔러봐서 그쪽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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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미사여구 붙이지 말고 좀 남들이 알아듣기 쉽게 얘기하세요
그래? 그럼 한 줄 요약하면 번역하는 놈들은 자국어 잘 하는 놈들 중에 외국어 구사하는 애들이다 ㅇㅇ - dc App
자국어도 잘 못하는거 같은데?
여기선 컨셉이 병1신이니까 그런 거고 일할 때는 제대로 하지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