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루트 짜러 탐사에 나서는 길, 오늘은 열심히 타보고자 얼음물도 챙겼고 아침식사용 으로 바나나도 챙겼다.
파워젤 겸용인 사과쨈도 2개나 챙긴것이다.
호기롭게 출발하고 달려가던 오전 10시 쯤 의 나는 과거의 나 와 마주한다.
어제 오후의 나
새벽의 나
오늘 아침의 나
안라이지랄한다 ㅋㅋ
오전 10시 02분 '시화방조제'에서 의 나.. 안라했는데 시발
좃돼지라서 터졌겠거니 하고있다.. 빡 소리 존나커서 뒤에 누가 총쏜줄
보내줄 때 를 알았음에도 보내지 못한 돼지의 잘못
시화나래 휴게소에서 오닉좌와 상의해본 결과 오닉좌 집까지가서 오도봉고에 상차 후 이동하기로 결정
쿠시코어 덕에 나름 안전하게 포인트까지 이동했다.
이 봉고를 본 자, 희망을 버려라
버려도 될 만큼 소원을 이루어준다
할배들은 대체 어떻게 10/15 놓고 다니는걸까 등등
만물의 이치를 깨달으며 집에왔다.
오는길에 빵집들러서 빵사옴
안산천 -> 시화방조제-> 개같이펑크 -> 휴게소 -> 배곧
탔으니까 묵어도되제..@.@?
지금도 햇살을 두르고 바람을 가르는 싸붕이들 안전히 복귀하길 바란다. 그럼이만
다음 타이어는 더 블럭 키우실건가요 아니면 컴팩트하게 바꾸실건가요
독(똑)같은걸로 갑니다요. 리콘레이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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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다이얼, 보틀케이지임
안잘리게조심해ㅋㅋㅋ
피드락은 신이고 나는 무적이다
평페달 어디꺼임 ㅈㄴ 이뻐보이네
누크프루프 샘힐어쩌구, 고마워ㅎ.ㅎ
빵꾸난건 아쉽지만 빵으로 마무리 개추!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네요
하하하하 나태와 오만의 함정에 걸렸군! - dc App
봉우리 구경 좀 했습니다 ㅋㅋㅋ
오늘 덥던데 잘 나갔구나
ㄹㅇ 덥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