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첼로 xlr 1 13년식  470사이즈 처음으로 샀는데


프레임 사이즈 볼 줄 모르고 그냥 주워온거라 너무 작아서 3주간 타고 바로 처분하고







아팔란치아 xrs 18 소라 구해옴


510 사이즈  40마논...




판매자가 거의 새거라고 강조하더니만


 가서 봤더니 진짜 타이어나 브레이크패드나 사용감 같은거 암것도 없네


어디 다리 발에 스치면서 난 흙자국 기스 같은것도 없고 광택이 그대로 남아있어




중고 거래 하러가기전에 상태 안좋은 물건이면 3~4개월 타면서 입문급 신품 하나 살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괜찮아서 그냥 이거 1년 정도 타보면서 자전거 기변욕구 생기면


그 이후에 105 카본같은걸로 바꿔볼까 할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