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벙짱이신 메이릴갤러리님을 필두로 토루리님 저 나중에 합류하실 와토피아님 해서 총 4명이 벙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산 슾샬에 11시전에 3명이 모여 약간 담소를 나누고 11시가 되기 무섭게 자전거 두고 안으로 직행

다행히 사람은 별로 없었습니다.



매장 직원분들께서 준비하신 브라우니 좀 달긴하지만 맛있었습니다. 양말과 머그컵도 받음.


2층에 있는 로드 전시장 이쁜 자전거들 너무 많엉.... 쪼꼬미 밸런스 바이크 가격보고 놀램;



여기는 피팅실 대박 잘해놓음... 나중에 피팅 받을일 있으면 함 받으러 가고 싶다.



벙짱님이 찍어주신 컨셉샷. 사진 받아보고 완전 놀램...

딴사람 처럼 찍어주셨자나..


중간에 뱀도 만나주고...



웅덩이를 만나 그냥 지나가서 기다리는 그래블과 들고 가는 로드 X2



그리고 이어진 라이딩.. 보인 처음으로 40킬로를 넘어선것.... 복귀라이딩 같은거 다 합치면 아마 75킬로 정도 될듯...

코스 정말 괜찮았고 땡볕에 시달리긴 했지만 경치가 좋아서 탈만 했읍니다...

사실은 진짜 악착같이 붙어서 달렸읍니다... ㅠㅠ....

그리고, 다들 잘 타시고 수신호도 잘 해주셔서 많이 배웠습니다.



-썬크림을 과신한 자린이의 팔뚝-




세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엔 80킬로를 목표로 연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