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타고있는데 보행자가 가게서 나오면서인지 핸드폰보고 가다가 내 팔꿈치랑 살짝 스침(이사람이 내 팔꿈치에 갖다 박음).. 그사람도 느리게 가고 있어서 넘어지지도 않고 스치니까 살짝 물러서서 다치지는 않은 듯 싶어 별일 없겠지 하고 내가 그냥 죄송하다고만 하고 갈길 갔는데 대처 잘못한거겠지?
윙크하면 됨
에바 ㅋㅋ
그렇게 끝나면 그걸로 끝임.
그렇..겠지?
진짜 스치는 정도면 미안하다고하면 되지 뭐
딱 이렇게만 하고 왔는데 이사람이 나중에서야 사고후미조치 그런거로 신고할까봐 괜히 쫄아있는중이라..
어차피 자전거는 못잡아
한강같은데면 그럴수도 있을거같긴 한데 한강은 아니었음
마! 똑바로 보고 댕기라! 라고 했었으면... - dc App
그러면 나라도 빡돌아서 신고넣을듯
할배였으면 바로 드러 누웠다 조심해
할배는 아니었음
남녀에따라서 다르지
얼굴을 자세히 보진 않아서 모르겠는데 여자였던거같음..
여자였으면 일단 내린후 얼굴을 자세히 바라본 뒤에 판단하자
이쁘면 닥치고 2번째 만남을 이어나가야지
걍 괜찮으세요 한마디면 넘어갈듯
안내리고 죄송합니다만 하고 그냥 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