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머리가 살짝 아픈게 아 조땟다 하면서 바로 혈압 재보니깐 160에 100 찍히더라
어젯밤 감자탕 2인분 국물까지 다 쳐먹은게 컸던거 같아.
준비하고 자전거 타고 달리는데 입술 주위 훑으니깐 땀이 존나 짠게 몸속에 염분이 가득 차있었던거지
역시 나답게 오늘도 사건사고가 많았다구~
오늘은 주말이라 한강이 매우 스릴 있는 날이었어.
첫번째 타자
앗...아앗 진짜 본능적으로 이건 도로로 튀어 나온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속도 안낸게 정답이었어. 아기를 무슨 바주카처럼 들고있네 큰일날뻔했다구?
두번째 타자
이것도 만약에 시속 40 이나 이렇게 달리는 사람이 잠깐 땅만 쳐다봐도 위험했을거야 좌우를 살피고 나오자고 아줌마 ^^
이 밖에 위험한 순간이 많았지만 편집하기 귀찮으니 여기까지만 한다구.
팔당댐 가는데 저번에 나 부카케 당했던것처럼 또 바닥 젖어있더라? 왜 그러는거지 저 상태로 팔당댐까지 쭉 젖어있음 차같은게 와서 물을 뿌리나?
오늘은 여자한테 똥꼬를 따였어. 나도 30키로로 가고있었는데 쟤는 시속 몇이었을까? 한 5분정도 더 가다보니 왜인진 모르겠지만 잔디밭에서 다시 자전거에 클릿을 걸고있는게 보였어
얼굴 이뻤음. 그리고 바로 또 따임
땀 존나내고 집에와서 혈압재니 130이네 휴 오늘도 살기위해 발버둥 친다.
일본어 머야
맥북이 일본어로 셋팅 되있어서 그런듯. 영상 편집할때 귀찮아서 그대로 저장하는데 이게 보이나보네
편집하느라 고생했네 귀찮아서 정리 못하겠던데 ㅋㅋ
개헬이네, 이래서 주말에 안나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