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비만이고 다이어트 목적임

나름 그래도 로드 바퀴 가진

전기자전거 타는데 심박수는 너무 높고 케이던스는

낮은데 내 자전거가 최대 10단인데 3,4단 으로 평균

케이던스가 60정도 나와요. 물론 한강에서 일단

다이어트 위주로 하다가 케이던스 올리고 근지구력 늘려서

로드도 타고싶은데.. 고단으로 케이던스 높이면서 타면서

심박수에 따라 조절해주는게 맞을까요?

위 사진 두개는 갈때고 아래두개는 올때 인데

너무 무산소 최대 심박수 운동위주로 나와서

1. 설렁설렁 pas1단계 고단기어로 심박수하고
케이던스를 둘다 잡으면서 탈 수 있는가
2. 케이던스 위주로 타면서 심박수를 신경 덜 써야하는가.

내 목적은 일단 다이어트해서 내 엔진을 업그레이드해서

로드 타고 싶거든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케이던스냐
심박수냐 둘을 조화시켜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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