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나서 한 두번 타고 빕숏 없으면 안될 것 같아서

알리에서 샨틱 빕숏 시켰다

나름 찌르는 듯한 전기같은 안장통은 사라졌지만..


여기서 질문이


찌르는 듯한 안장통은 사라졌는데

빕숏 패드 부위에 오히려 둔~탁한 압력? 이물감? 뭐 그런게 드는데

당연한건지? 빤쓰랑 같이 입어서 빤쓰가 말려 올라가서 그런 느낌이 나는건지 잘 모르겠네


이런 경험 있는사람 답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