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나서 한 두번 타고 빕숏 없으면 안될 것 같아서
알리에서 샨틱 빕숏 시켰다
나름 찌르는 듯한 전기같은 안장통은 사라졌지만..
여기서 질문이
찌르는 듯한 안장통은 사라졌는데
빕숏 패드 부위에 오히려 둔~탁한 압력? 이물감? 뭐 그런게 드는데
당연한건지? 빤쓰랑 같이 입어서 빤쓰가 말려 올라가서 그런 느낌이 나는건지 잘 모르겠네
이런 경험 있는사람 답변좀~~~
사고나서 한 두번 타고 빕숏 없으면 안될 것 같아서
알리에서 샨틱 빕숏 시켰다
나름 찌르는 듯한 전기같은 안장통은 사라졌지만..
여기서 질문이
찌르는 듯한 안장통은 사라졌는데
빕숏 패드 부위에 오히려 둔~탁한 압력? 이물감? 뭐 그런게 드는데
당연한건지? 빤쓰랑 같이 입어서 빤쓰가 말려 올라가서 그런 느낌이 나는건지 잘 모르겠네
이런 경험 있는사람 답변좀~~~
외 빕 입는데 빤스를?
남들이 보기에 좀 외설적이지 안을까 싶어서 ㅠ
어차피 빕 패드부가 빤스영영 전부 커버하는데
ㄳㅅ
속옷 없이 입고 타보셈.. 나는 속옷 안입고 입음.. - dc App
ㄳㄳ
빤스없이타라고 만든거를 입고타니 이상하지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