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리스 f-575거든.. (나 입문할땐 이게 국룰이었음)

좀 뭐랄까 낡기도하고



땀받이도 보풀 일어나고 해서 버릴까 하거든??


근데 이녀석을 내년이면 10년째 함께하다보니까


너무 편하고 좋은거야


얘말고는 다른헬멧을 쓸수있을까 싶기도해...


(새로운것에 도전하는 두려움도있고)


그래서 같은제품 다른색깔로 또 사려는데


10년동안 싸고 좋은 제품들도 많이 나왔을텐데


10년전 모델을 또 사는건 아닌것같기도하고...


그냥 고민이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