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7년차인 작년 하반기에 장착함.쓰는 갤러들은 얼마나 걸림?이전엔 속도계 하나로도 충분히 쓰고 다녔는데.요즘 갤러들 죄다 파미 달아놓은거 같고여기 들리는 자린이들도 파미 입문 시기가 이전 갤러들보단 빠르지 않을까 싶네?
트레이닝 생각 있으면 입문하자마자 사는경우도 있지. 몇년차니까 슬슬 써야겟다 이런게 아니라 운동지식 유무의 차이인듯
첨에 입문해서 자전거 운동지식 유무가 얼마나 있겠어. 자전거 타는 대부분이 흔한 헬스도 많이들 안할텐데. 극소수의 운동에 관심 있어하는 매니아?아니면 별로 없지 않을까? 파미가 장착된거 사는 사람들은 어쩔수 없이 달고는 있을테고?
그런 사람들이 파미달린 완차를 사는거지. 요즘 스포츠의학 대중화 엄청잘되어있고 파미보급률도 엄청 높아져서 입문할 때부터 파워미터 모델 찾는 사람들 많음.
꼭 파워미터를 잘 알아야 파워미터완차를 구매하게 되는게 아님. 동호회다니는 지인이 자전거 입문시켜줄 때부터 너는 파워미터달린걸 사는게 좋겟다 이런식으로 구매가 많이들 이루어짐
그니깐 18년도 까지도 동호회서도 파미 권장 얘긴 별로 없었고 그정도까진 아니였는데 이후 갑자기 파미가 늘어난거 같음
18년도면 존나 옛날이니깐...그 사이에 번들 파워미터보급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이루어짐.
라이딩 목적에 따라 갈리는듯. 훈련이 목적이라면 휠셋이나 다른 업그레이드 보다도 파워미터가 우선시 될 수도 있음
난 5년차쯤에 단듯? 그전엔 그냥 슬렁슬렁타고 평속 30 기준으로 잡고 탔는데 어느순간부터 벽좀 넘어보고 싶어서 로라 들이고 워크아웃이랑 체계적인 훈련방법들 보고나니까 필요하더라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