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대학생입니다.
주말마다 올공>여의도로 자전거 왕복을 꾸준히 하고 있고 절대로 잘타는건 아니고 평소 체력과 나이로 찍어누르면서 타고 있습니다.(고등2학년까지 수영함)
자전거는 메리다이고요.
워낙 도전심이 강해서 겨울에 친구랑 지리산도 가고 3월에는 혼자 제주도 가서 등산할 정도로 깡은 있습니다.
그래서 무리이겠지만 이번 학기 끝나는 대로 자전거 국토종주를 하고자합니다. 체력도 부족하고 장비도 부족하지만 악으로 깡으로 해볼까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전거타면서 허벅지,다리 아픈 건 없는데 엉덩이가 심하게 아파서 자전거 안장에다가 뭐 붙이는거 사볼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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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다면 차고넘치고 안장에 붙이는건 똥템. 패드바지를 사는게 맞고 안장통 못견디면 힘들수도있음. 엉덩이 짖눌려서 빨갛게 부어오를거임
바지를 사야겠네요 - dc App
안장 교체해보면서 엉덩이에 맞는 안장 찾아보셈 - dc App
안장을 교체하는것이 도움이 많이 될까요? - dc App
난 내 엉덩이에 맞는 안장 찾은 후부터는 패드 바지 안입고 장거리 가능할 정도였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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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5일은 많이 빡세나요? - dc App
답변감사합니다 - dc App
일단 올공 근처살면 정서진까지 왕복으로 한번 갓다오는 큰연습을 목표로 체력기르는거 추천
넵! 연습은 필수죠 - dc App
첫 장거리는 엉덩이가 매우 힘들건데..
안장 종종 나사 풀려서 덜렁거리니까 육각 같은 간단한 공구는 챙기구. 다이소에서 크기별로 있는거 2천원이면 사
안장 바꾸고 나서 빕 안입고도 30-50 가능... 스페셜라이즈드 매장가서 골반사이즈 재보고 하나 사는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