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 도마니 al2
스탠드는 내일 되야 올듯


암튼 사자마자 바로 30키로정도 타고 느낀점이


1. 빕숏 괜히 사라는게 아니다 신호좀 기다리다 다시앉으면 엉덩이 존나아픔


2. 고글은 ㄹㅇ 장비병인줄 알았는데 벌레새끼들 눈깔에 개돌박아버리는거 때문에라도 필요한거같다


3. 로드라곤 3년전에 형이타던 알톤 타본게 다였는데 3년만에 타는놈이 1시간 반정도 신호제외 논스톱으로 달리니까 허벅지가 존나아픔
묵직한거 좋아하는 변태라 기어도 제일 빡센걸로 놓고 탔더니 다리 터질거같음


4. 내일 출근 기어서하거나 못할듯


아무튼 존나 이뻐서 만족한다 나도 언젠가 국종도 하고 친구들이랑 자전거여행도 가는게 목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