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한의원 왜가는지 모르겠음


아빠 2달전부터 헬스하다 어깨 다치셔서 한의원갔는데

나무망치로 어깨 두드려준다해서 제발 그냥 재활의학과나 다른데 가보자했는데

오늘 병원 진찰중 신경 손상된거 발견 한달견적


같은 한의원 엄마 평소에 손목저리시고 좀 기력이 없는거 같다해서

진찰 받았는데 다이어트+몸건강해지는 한약 지으라고 해서 몇십만원 한약 결제

별다른 진전이 없는거같아서 병원방문했는데

오늘 병원에서 목디스크라 하셔서 4개월 치료받아야한다네



나는 한의원안감 안믿음

한의사들도 아프면 병원간다는데 약사먹고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