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하고 풍경좋은 카페있어서 카페들림
레고랜드 근처에 레고랜드에대해서 안좋은 현수막이많이있더라
호텔에서 레고랜드까지
감자밭이라고 감자빵유명한곳있어서 들림 여기도 멀어서 귀찮았고 이때부터 비쏟아져서 자전거 엄청 더러워지기 시작했음
가는길에 댕댕이
그냥찍어봐써
춘천역가는길에 보인 소양강
갑자기 비 겁나와서 춘천역까지 밟았음
춘천역까지 움직인거리
itx청춘타고 집가는길.... 고생했다 내자전거.... 이제 용산에서 뚝섬까지 갈일만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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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글써서 날씨 엄청흐려보였는데 사진보니깐 생각보다좋네;; - dc App
사진에 카페 뭐시기 장사 잘되더라